ODE to Jazz

오드 투 재즈 시네마 (ODE to Jazz Cinema) 

사운드 플랫폼 ODE (오드)가 2019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에 참가하며 서라운드 재 즈 시네마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오드 투 재즈 시네마는,  ODE가 소개하는 사운드 시스템 DEVIALET (드비알레) 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서라운드 음향으로 재즈 영화를 감상하고 재즈 평론가 황덕호 와 함께 재즈와 영화에 대해 얘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전설적인 재즈 레이블 BLUE NOTE 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블루노트 레코드 와 청춘의 음색을 지닌 뮤지션 ‘쳇 베이커'의 사랑과 삶 그리고 음악을 다룬 영화 BORN TO BE BLUE  두 편을 상영합니다.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영화 속 재즈 연주자의 공연이 눈 앞에서 펼쳐지는 경험과 재즈와 음악, 영화에 대한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19년 10월 4일(금) 18:00 ~ 21:30 
■ 장소 : 한성1918 청자홀 
■ 상영작 : BLUE NOTE RECORDS | BORN TO BE BLUE (하단의 상세 상영작 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 신청 : 2019년 9월 24일(화) 이후 
   *19세 미만 신청 불가 | 청소년관람불가 상영작 포함
■ 최대인원 : 40 명 (선착순 마감)  
■ 문의 : 오드(ODE) 02-512-4091 

상영작 정보

| BLUE NOTE RECORDS |

마일즈 데이비스에서 노라 존스까지! 80년에 걸쳐 재즈 음악사를 리드한 혁신적인 레이블 시대와 감성을 레코드에 새긴 ‘블루노트 레코드’ 스토리! 녹음스튜디오 현장에서 시작되는 영화 <블루노트 레코드> 로버트 글래스퍼를 중심으로 젊은 예술가들로 결성된 슈퍼그룹, ‘블루노트 올스타스’ 블루노트의 현재 대표하는 세션들의 녹음 현장에 전설적인 뮤지션 허비 행콕과 웨인 쇼터가 들어선다.

"마법 같은 시간이었다"고 회상하는 소피 후버 감독 스페셜 세션의 녹음 현장과 공개되지 않았던 아카이브 연주 영상들 그리고 역대 블루 노트 아티스트들과 레이블에 몸 담은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80년간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킨 재즈 레이블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다큐멘터리| 미국, 영국 | 86분 

감독: 소피허버 
출연: 허비행콕(본인),웨인쇼터(본인),루도널드슨(본인)

| BORN TO BE BLUE |

그의 음악에서는 청춘의 냄새가 난다” - 무라카미 하루키

청춘의 아이콘 에단 호크, <본 투 비 블루>로 연기 인생 정점 “타락한 천사 같은 아름다움”, “마음을 무너뜨리는 마법 같은 연기” 쳇 베이커 청춘의 음색 & 영혼까지 완벽 재현

전세계 평단이 극찬한 <본 투 비 블루>는 청춘의 음색을 지닌 뮤지션 ‘쳇 베이커’가 모든 걸 잃고 다시 부르는 애틋한 고백을 담은 러브레터로 청춘의 아이콘이었던 연기파 배우 에단 호크가 쳇 베이커로 완벽 변신한 작품이 다.. 재즈 음악사를 대표하는 트럼펫 연주자인 쳇 베이커(1929-1988)는 1952년 찰리 파커와의 공연으로 이름을 알리고 이후 잘생긴 외모와 타고난 역량으로 “재즈계의 제임스 딘”이라고 불리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악마 가 부른 천사의 노래”, “20세기가 낳은 가장 아름다운 흐느낌” 등 쳇 베이커의 음악을 일컫는 수식어만으로도 파 란만장했던 일생을 짐작하게 만드는 가운데, 실제 이야기에 픽션을 더한 <본 투 비 블루>는 쳇 베이커의 생애 중 가장 뜨거웠고 치열했던 시기였던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드라마 | 미국 , 캐나다 , 영국 | 97분 |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 로버트 뷔드로 
출연 : 에단 호크(쳇 베이커), 카르멘 에조고(제인/일레인), 칼럼 키스 레니(딕)